과거기사 달력>>2013년 10월 2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괴뢰군조작《기념》놀음 단죄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일 남조선괴뢰들이 미국방장관과 미합동참모본부 의장까지 끌어들여 괴뢰군조작과 관련한《기념》놀음을 벌려놓았다.

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호전광들의 이번 행사놀음은 미국상전과의 군사적공모결탁을 더욱 강화하고 동족대결과 북침열을 고취하기 위한 또 하나의 대결광대극이라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제아무리 《동맹강화》니 뭐니 하고 분칠을 해도 민족의 리익을 외세에 송두리채 팔아먹으며 그와 함께 동족을 해치려는 저들의 사대매국적이며 침략적인 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이번 무력시위놀음에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리고 만든 《현무-2》, 《현무-3》미싸일들과 이스라엘제유도미싸일인 《스파이크》를 공개하는 놀음까지 벌려놓으면서 그 누구에 대한 《대응의지》니 뭐니 하고 골수에 찬 적대감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여기에 한수 더 뜬 괴뢰보수언론들은 《북전역을 정밀타격할수 있다.》느니, 《북의 장거리포와 해안포를 정밀타격할수 있다.》느니 하는따위의 북침을 선동하는 나발만 불어댔다.

최근 북남관계가 또다시 위기에 처하게 된것도 다름아닌 괴뢰호전광들의 도발적인 망동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괴뢰들이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어떻게 하나 북남관계의 파국과 정세긴장의 책임을 떠넘기려고 발악하고있지만 그것은 부질없는짓이다.

남조선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진 이번 대결광대극은 북남대화의 파괴자, 조선반도에서 긴장격화의 장본인이 미국과 괴뢰들이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