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현 집권자가 선거기간 교육조건을 개선하겠다고 공약하고서도 이를 리행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오히려 교육부문에서 비정규직을 더욱 확대하는 조치를 취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교육을 돈벌이수단으로 보는 그릇된 악정을 계속 추진한다면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정부》가 하루빨리 공약리행에 나서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