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강성국가건설에서 성과를 이룩하는데 기여한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사 조덕희에게 원사칭호가,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렴병호,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교원 최찬석,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소장 조희승에게 후보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법률대학 학장 조용봉,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교원 강원혁, 인민경제대학 총장 전경남, 정준택원산경제대학 부학장 리동식, 국가과학원 함흥분원 비날론연구소 소장 심정도 등이 교수의 학직을 수여받았다.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조길현, 실장 조영남, 김형직사범대학 강좌장 정광현, 김책공업종합대학 학부장 정태두, 강좌장 김일병, 소장 리준기, 실장 리선화, 교원 정덕영, 평양건축종합대학 강좌장 림건영을 비롯한 49명에게 박사의 학위가 그리고 118명에게 부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
수여식이 2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