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과 《ㅌ.ㄷ》결성 87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도이췰란드, 기네에서 9월 23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나이제리아 주체철학연구소조, 아부쟈종합대학, 도이췰란드공산당, 기네 기꼬쁘레스그룹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 대한 독보회에서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대리는 집회와 사진전시회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선대수령들께서 개척하고 전진시키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고계신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
기네 기꼬쁘레스그룹 행정책임자는 독보회에서 《ㅌ.ㄷ》결성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혁명은 앞으로도 승리만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