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애국자석방을 위한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3일 조선꾸바친선 모란봉제1중학교에서 련대성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꾸바애국자석방조선위원회 위원장인 최한춘 직총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학교 교원, 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미국이 반꾸바테로단체들을 반대하여 용감히 싸운 꾸바애국자들에게 《간첩》이라는 혐의를 들씌워 체포하고 징역형을 언도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미국의 그 어떤 경제봉쇄정책도 정의의 투쟁에 떨쳐나선 꾸바인민의 혁명적의지를 꺾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영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학생들이 미래의 주인공들로 준비해가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연혁소개실과 정보조종실, 《꾸바친선실》, 《호쎄 마르띠학급》교실 등을 돌아보았으며 학생소년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