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경축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웅변모임이 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맥주공장 직맹이동해설강사 원정란, 인민문화궁전 직맹원 전혜영 등은 웅변 《어머니 우리 당을 생각할 때면》, 《10월 8일》, 《위대한 헌신의 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와우도구역출판물보급소 직맹초급단체부위원장 리숙연은 웅변《선군13경》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애국헌신의 로고속에 조국땅에 끝없이 생겨나는 사회주의선경들에 대하여 감동깊게 이야기하였다.
의학과학원 종양연구소 직맹초급단체부위원장 함순영은 당의 품,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만복을 누려가는 조선인민의 참된 삶을 웅변 《요람》에 담았다.
웅변 《봄맞이꽃》에서 평양기초식품공장 직맹이동해설강사 김은심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인민사랑에 대하여 토로하고 당의 높은 뜻을 받들고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 결의를 피력하였다.
평양시승강기관리국 직맹위원장 리명삼은 웅변 《조선의 일심단결》에서 일심단결은 핵폭탄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가장 큰 힘이며 주체조선은 그 불패의 위력으로 이 땅우에 강성부흥하는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말하였다.
모임에는 현상주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직맹일군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