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1일 평양에서 공화국선수권대회 축구1급 (남, 녀)경기가 시작되였다.
공화국선수권대회는 국내경기들중에서 규모가 제일 크다.
롱구, 배구, 탁구, 력기, 레스링, 활쏘기를 비롯한 30여개 종목의 경기들이 평양을 비롯한 각도에서 벌어지고있다.
축구1급 (남, 녀)경기는 전련맹전을 벌려 점수가 높은 순위로 승부를 결정하는것으로 하여 시작부터 주도권을 쥐기 위한 매팀들의 활약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있다.
3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된 남자축구경기에서는 익측돌파와 째인 련락으로 경기운영을 박력있게 한 기관차팀이 리명수팀을 1:0으로 이겼다.
녀자축구경기에서는 공격과 방어를 배합하고 2, 3인결합으로 상대팀문전을 련속 위협하던 압록강팀이 평양팀을 3:0으로, 월미도팀이 봉화산팀을 1:0으로 타승하였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선수들의 재치있는 결합으로 보다 속도있게 운영되는것으로 하여 이번 축구1급경기는 수많은 애호가들과 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