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여러 부문,단위에서 3.4분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기계공업부문에서는 분기계획을 119.3%로 수행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계획수행기간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장과 원산군민발전소건설장,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많은 대상설비들을 생산하여 보내주었으며 분기계획을 104.1%로 완수하였다.
락원기계련합기업소와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도 자재보장을 앞세우고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각각 118.7%, 104.9%로 분기계획을 마무리하였다.
전기기계공업부문에서도 분기계획을 134.3%로 수행하는 모범을 보이였다.
륜전기계공업부문과 공작기계공업부문도 생산을 늘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분기계획을 각각 154.5%, 106.2%로 수행하였다.
한편 분기계획을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는 100.3%로, 선교편직공장에서는 110.3%로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