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각계 단체들이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패당의 기만행위를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들이 있었다.
민주로총 위원장 신승철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집권자가 선거공약들을 줄줄이 파기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국민년금바로세우기국민행동 집행위원장 정용건은 선거때는 로인들을 찾아다니며 《로인년금》을 지급할것이라고 떠들던 집권자가 당선이후에는 그 약속을 스스로 줴버렸다고 비난하였다.
경제민주화운동본부 공동대표 인태연은 자영업자들이 매일같이 지옥같은 현실에서 살아가고있지만 《대통령》은 시장들을 돌아치며 한 공약을 파기하고 그들을 죽음의 나락으로 내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전교조 위원장 김정훈은 집권자가 교육과 관련한 공약만도 4가지를 내세웠다고 하면서 만일 이를 실현하지 않는다면 선임독재자와 같은 최후를 면치 못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세상을 바꾸는 민중의 힘》 공동대표 박석운, 참여련대 공동대표 정현백은 현 《정권》은 공약사기, 거짓말《정권》이라고 하면서 시급히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
회견문은 공약사기로 국민을 기만하는 현 《정권》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국민과 한 약속을 리행하지 않는다면 범국민적인 저항에 직면하게 된다는것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