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10월 4일기사 목록
은정어린 살림집을 받아안고 감격에 넘쳐있는 체육인들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보통강반에 새로 일떠선 체육인살림집이 새집들이로 련일 흥성이고있다.

4일에도 새 살림집으로는 이사짐들이 계속 실려왔다.

살림집들마다 희한한 새집을 받아안은 체육인들과 가족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울려나왔다.

4.25체육단 선수 김금옥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과 믿음이 너무도 크고 고마와 눈물만 앞선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어머니당에서는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나를 새시대 체육인의 전형으로, 온 나라가 다 아는 민족의 장한 딸로 내세워주고 오늘은 이렇게 새집도 남먼저 안겨주니 이 영광, 이 행복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지 모르겠다.

희한한 살림집의 방마다에 친어버이의 따뜻한 정이 넘쳐흐르고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이 슴배여있어 차마 집문턱을 선듯 넘어설수 없었다.

얼마나 위대한 사랑의 품에 내가 안겨사는지 심장으로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압록강체육단 선수 엄윤철은 오늘의 이 경사를 마련해준 당에 대한 고마움에 눈굽을 적시며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 체육인들이 국제경기들에서 금메달로 선군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일수 있은것은 언제나 힘과 용기를 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이 있었기때문이다.

원수님시대의 체육인된 영예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느끼게 된다.

4.25체육단 선수들인 안금애, 김은국, 금강산체육단 선수 박경옥의 심정도 한결같았다.

그들은 국제경기들에서 공화국기를 휘날린 체육인들이야말로 참다운 애국자, 영웅들이며 멋쟁이들이라고 값높이 불러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속에 사는 자기들처럼 복받은 행운아들은 없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4.25체육단 책임감독 김일승, 압록강체육단 감독 리춘경은 당의 체육강국건설의 척후대로서의 본분을 자각하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훌륭한 체육선수들을 많이 키워냄으로써 우리의 공화국기가 세계의 하늘가에 더 높이 나붓기게 하는데 이바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