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침략군 해군 7함대소속 핵추진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가 4일 남조선의 부산에 있는 괴뢰해군작전사령부기지에 입항하였다.
항공모함전단에 소속된 유도탄순양함과 유도탄구축함도 함께 기여들었다.
전략폭격기, 조기경보기 등 70여대의 최신형비행기를 탑재한 핵항공모함은 8일부터 괴뢰들과의 련합해상훈련에 투입될것이라고 한다.
《떠다니는 군사작전기지》로 불리우는 이 핵항공모함은 지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연습시 남조선에 기여들어 전쟁광기를 올리며 돌아치군 하였다.
호전광들은 우리의 대화평화노력에 대결과 전쟁으로 정면도전하며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 구름을 끝끝내 몰아오려고 발악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