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에 가까스로 마련되여가고있던 대화분위기가 대결상태로,평화적환경이 다시 긴장국면으로 바뀌고있는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박근혜와 그 일당에게 엄중히 경고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성명을 4일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성명에서 박근혜를 비롯한 남조선의 현 통치배들이 조선반도에서 모처럼 마련되여가고있던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는 《대통령》자리를 차지하기 바쁘게 조선의 존엄과 체제를 함부로 헐뜯으며 조선이 《병진로선을 포기하고 변화의 길을 옳게 선택할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떠들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자기가 정한 목표를 따라 자기 식대로 강성한 나라를 일떠세우기 위하여 핵무력과 경제건설의 병진로선을 굳게 틀어쥐고 변함없이 전진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성명에서 《변화》를 이끌어낸다는 미명하에 외세와 야합하여 조선의 체제전복을 노리고 핵무장을 해제하려고 달려든다면 스스로 제 무덤을 파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가진 핵은 미국의 핵전쟁참화를 막기 위한 강력한 억제력이며 나라와 겨레의 운명을 지키기 위한 민족공동의 귀중한 보검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홍콩신문 《사우스 챠이나 모닝 포스트》,《로씨야의 소리》방송,로씨야의 에호 모스크비방송,인터네트통신들인 스똘레찌예.루, 렌따.루, 까엠.루,신문 《모스꼽스끼예 노보스찌》, 미국의 VOA방송,일본의 교도통신, 《도꾜신붕》,프랑스의 AFP통신, 영국신문 《인디펜던트》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성명을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