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괴뢰해군과 해병대가 경상북도 포항해안과 주변해상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격을 가상한 상륙연습에 광분하고있다.
4일 괴뢰호전광들이 이에 대해 밝혔다.
12일까지 계속될 이 군사연습에 괴뢰해군의 상륙함과 구축함을 비롯한 10여척의 함정, 20여대의 비행기, 3,000여명의 해병대병력 등 방대한 무력이 동원되고있다.
이와 함께 미해병대 3사단소속 1개 대대도 여기에 참가하려 하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은 미국상전에 빌붙어 극단적인 대결의 길로만 줄달음치며 엄중한 전쟁위기를 몰아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