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씨야,네팔,말레이시아,나이제리아에서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의 기간에 집회,토론회,사진,도서전시회가 있었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 나호드까시위원회 제1비서는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력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력사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빛나는 투쟁사에 아로새겨진 절세위인들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당건설령도업적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상을 격찬하였다.
말레이시아 코리아관광유한회사 사장은 세계에 유일한 조선의 일심단결은 조선로동당의 통일단결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은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굳게 단결되여있으며 강성국가건설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국장은 조선로동당은 세계에서 가장 위력한 당으로 존엄떨치고있다,조선로동당은 투철한 사상적전일체이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이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