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브레먀 뻬레묜 + TV》 9월 30일부는 《승리와 영광의 68년》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적당으로,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쳐왔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새형의 혁명적당창건방침을 제시하시였으며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체계화하심으로써 조선로동당을 근로대중의 전위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유일사상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장성강화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영원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될것이다.
방글라데슈신문 《방글라 타임스》 9월 26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로동당의 창건자》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이 강철의 당, 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김일성주석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나이제리아신문 《나이제리언 오브저버》 9월 30일부는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으로》라는 제목으로 조선로동당을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온갖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업적을 소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