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6돐,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바뜨리츠 미요비츠가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1964년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특기할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였으며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으로 조선혁명을 오직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다.
지금으로부터 16년전 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였다.
이것은 김정일동지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지지와 신뢰의 분출이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위업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우리는 조선로동당이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