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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미국,남조선의 《맞춤형억제전략》 비난
(평양 10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2일 미국방장관 헤이글과 남조선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역도는 《안보협의회》에서 《맞춤형억제전략》에 서명하고 공화국을 무력으로 어째보려는 내용으로 엮어진 《공동성명》이란것을 채택하였다.

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공화국을 불의에 침공하기 위한 미국과 괴뢰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이 얼마나 위험한 단계에서 발광적으로 추진되고있는가를 여실히 드러내보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론평은 미국과 괴뢰들이 《맞춤형억제전략》이 마치 《북의 핵위협》을 《억제》하기 위한것인듯이 요란하게 광고하고있지만 그것은 내외여론을 오도하려는 교활한 궤변에 불과하다고 폭로하였다.

《맞춤형억제전략》은 미국과 괴뢰들이 핵무기와 첨단미싸일들, 재래식무기들을 포함한 모든 군사력을 총동원하여 우리를 선제타격하는것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다.결국 《맞춤형억제전략》은 선제타격으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과 괴뢰들의 흉계의 산물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과 괴뢰들이 《북의 핵무기사용징후》라는것을 날조하여 《맞춤형억제전략》에 따른 북침핵전쟁을 도발할수 있다는것이다.

지금 미국의 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를 비롯한 해적떼들이 남조선에 들어와 8일부터 조선동해에서 괴뢰들과 실전을 방불케 하는 전쟁연습을 벌릴것이라고 이미 공포했다. 이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평화를 파괴하는 교란자, 도발자가 미국과 괴뢰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론평은 만일 조선반도에서 이제 그 어떤 무력충돌이 일어나고 그것이 걷잡을수 없는 계선으로 확대되여간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과 괴뢰들이 지게 될것이다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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