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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시민 박근혜패당에 대한 분노의 목소리
(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모처럼 마련된 북남사이의 대화국면이 또다시 파국으로 치닫고있다.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

언제나 그러했듯이 이번에도 남조선의 괴뢰패당이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소동에 전례없이 미쳐날뛰고있기때문이다.

박근혜일당은 조선민족공동의 통일리정표인 북남선언들을 백지화하고 체제대결을 공식 선언한 이른바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을 공공연히 내들고 나섰다.

개성공업지구사업을 그 누구의 《돈줄》로 모독하고있으며 금강산관광재개사업도 차단하고 북남사이의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도 저들의 《원칙론》의 결과인듯이 공화국을 자극하였다.

지금 이 시각도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로 미국의 핵항공모함집단을 비롯한 핵타격수단들이 쓸어들고있다.

더욱 놀라운것은 상전과 주구가 마주앉아 조선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이른바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을 공식 확정발표한것이다.

결국 박근혜패당은 나라의 통일과 평화번영을 앞당겨 이룩하려는 공화국의 애국, 애족적인 노력에 찬물을 끼얹었다.

평양시 평천구역 로농적위대 중대장 박영걸은 아무리 아량을 베풀어도 박근혜와 그 일당은 안하무인이다, 오히려 헛나발만 불어대고있다, 애초에 우리와 대화를 계속할 잡도리가 아니였던 이런 간특한 역적배들에게 천벌을 내려야 한다고 분노를 터치였다.

조선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헐뜯고 공화국의 체제변화를 추구하는 역적패당에 대해 소대장 한철은 한가지만은 명백하다, 박근혜는 조선사람이기를 그만둔 역적중의 역적이다, 동족과의 화해, 협력, 통일을 진정으로 바란다면 우리 제도를 그렇듯 악의에 차서 비방할수 있는가, 이 악녀에게서 나올것이란 동족대결정책뿐이다고 말하였다.

평양시민 류길남은 우리의 위력에 놀란 박근혜일당이 미국놈들을 등에 업고 미국핵항공모함을 끌어들인다 어쩐다 하며 위세를 돋구려 하는데 가소롭고 혐오스럽기 짝이 없다, 우리는 대화에도 전쟁에도 다 준비되여있다, 어디 덤벼봐라, 네놈들은 끝장이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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