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괴뢰정보원이 불법적으로 지난해 《대통령》선거에 개입한 또다른 사실들이 드러나 사회각계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9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전 괴뢰정보원 원장 원세훈에 대한 공판에 증인으로 나선 이전 정보원 심리전단 성원이 이러한 사실을 밝혔다.
그는 자기가 선거를 앞두고 인터네트에 《대통령》후보로 나섰던 안철수 ,문재인을 비방하는 글들을 올렸다고 인정하였다.
당시 통합진보당 대표 등에 대해서도 모독하는 글을 실었다고 증언하였다.
또한 그는 상부에서 반《정부》기운을 눅잦힐 목적밑에 인터네트에 리명박을 찬미하는 동영상을 올리라고 지시한 사실과 정보원이 사람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진보세력을 겨냥한 싸이버활동을 벌린 사실에 대해서도 실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