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부산교육대학교 교수들이 4일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은 현 《정부》가 집권한후 남조선사회가 급속히 퇴보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박근혜가 《유신》독재시기를 련상시키는 불미스러운 사태를 조장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난 《대통령》선거가 정보원과 경찰 그리고 여당 정치인들의 부당한 개입에 의해 비법적으로 치르어졌다는것이 사실로 드러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에 대한 진상조사를 현 《정부》가 훼방놓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정보원사건과 관련하여 집권자가 공식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만일 당국이 반민주적행위를 계속 일삼는다면 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라고 선언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