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춘미선수는 7일 녀자력기 63kg급경기에서 순간채기와 빠른 추기,재치있는 련결동작 등으로 끌어올리기에서 97㎏,추켜올리기에서 129㎏을 들어올려 종합 1등을 하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김수련선수는 녀자력기 53kg급경기에서 종합 2위를,김춘미선수는 녀자 5,000m달리기경기에서 2위를 하여 은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