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은 조국을 반역한 인간쓰레기, 각종 범죄를 저지르고 도주한자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날조한 자료들로 그 무슨 《2013북인권백서》라는 모략문서를 발간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인권》의 간판밑에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로 몰아가기 위한 고의적인 정치적도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은 결국은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용납 못할 범죄적흉계의 산물로서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의 격화, 전쟁밖에 가져올것이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남조선괴뢰들이 감행하고있는 《인권》모략소동은 가뜩이나 위기에 처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더욱 떠밀고있다.바로 여기에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의 엄중성과 반민족적본질이 있다.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북침합동군사연습에 짝지지 않는 극악한 도발이다.날로 무분별해지는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도 실현할수 없다.
그가 누구이든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털끝만치라도 모독하고 건드리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융화묵과하지 않고 단호한 응징을 가하는것은 우리의 본때이며 혁명적기질이다.
《인권》이니 뭐니 하며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고 대결소동에 미쳐날뛰는자들은 어디에 숨어있든 마음편히 살수 없으며 누구도 무사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