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성명이 발표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괴뢰통일부와 《새누리당》을 비롯한 괴뢰패당들은 《초보적인 례의도 지키지 않는 비리성적인 처사》니,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말》이니 하고 우리를 악의에 차서 헐뜯고있다. 《품격있는 언행》이니, 《상호존중의 정신》이니 하고 점잖은체 하는 소리도 내돌리고있다. 보수언론들도 이를 되받아외우며 우리가 마치 하지 못할 말을 한듯이 여론을 오도하며 적대감을 고취하고있다.
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패당은 저들이 지금껏 줴친 망발들을 당반우에 올려놓고 뻔뻔스럽게 《례의》니, 《품격》이니 하고 떠들고있는데 그것은 공화국이 괴뢰들에게 하고싶은 말이라고 단언하였다.
론평은 괴뢰패당이 《초보적인 례의도 지키지 않는 비리성적인 처사》이니,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말》이니 하고 떠들 체면이나 있는가고 반문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모든 사물현상을 청개구리처럼 꺼꾸로 보고 분석하고있는 조건에서 괴뢰들의 망동을 바로잡지 않으면 북남관계를 절대로 개선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패당이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정당한 경고를 시비질하는것은 관계개선의사가 없다는것을 만천하에 드러내는것으로 된다.
괴뢰들이 지금처럼 저들이 저지른 행위를 인정하지 않고 악을 쓰며 여론을 오도하면서 동족대결의 길로 나간다면 북남관계는 끝장날것이다.
그때에 가서는 박근혜일당이 리명박역적패당처럼 민족의 저주와 규탄을 받게 될것이다.
박근혜일당은 민심을 바로보고 더 늦기 전에 동족과의 대결과 전쟁을 추구하는 악담질을 걷어치워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