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5일 남조선의 《정보원 정치공작 대선개입규탄 비상시국회의》의 주최하에 2,000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서울역광장에서 괴뢰정보원의 불법행위를 단죄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정보원의 선거개입행위를 규탄하고 그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초불투쟁이 전개된지 여러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수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밝혔다.
당국이 진상규명은커녕 남북수뇌상봉담화록 문제만을 꺼내들고 여당에 기회를 주고있다고 지탄하였다.
이것은 불법적인 선거개입행위의 내막을 은페하기 위해서라고 하면서 정보원을 비호하는 장본인은 바로 박근혜라고 주장하였다.
정보원사건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위한 초불투쟁을 절대로 멈출수 없다고 하면서 여기에 더 많은 민중을 묶어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현 집권자의 퇴진과 정보원의 해체를 위해 무기한 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