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원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동물들을 보호증식하기 위한 사업을 잘하고있다.
최근 도안의 여러 시, 군들에서는 품들여 키운 1만여마리의 꿩과 수백마리의 새끼노루를 산들에 놓아주었다.
사리원시, 송림시, 연탄군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꿩과 노루를 비롯한 동물들을 많이 키워 퍼치기 위해 여러가지 먹이원천을 탐구동원하고 알맞는 온도보장 등 생육조건을 충분히 마련해주었다.
노루와 꿩들의 새끼낳이, 알낳이률을 훨씬 높이고 많은 새끼들을 튼튼하게 키워냈다.
황주, 린산, 서흥, 상원군을 비롯한 여러 군들에서도 선진적인 사양관리방법을 받아들이는 한편 수의약품들을 자체로 마련하여 노루와 꿩들을 푸른 산마다에 퍼칠수 있게 잘 자래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