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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들의 덕성이야기모임 《어머니의 목소리》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68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덕성이야기모임 《어머니의 목소리》가 8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 주광일은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그날의 격정과 환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서정시 《심장의 분출》을 열정적으로 읊었다.

당창건기념탑관리소 강사 남혜영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온갖 로고를 바치신 어버이장군님의 고매한 풍모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졸업생 안평옥은 전국 대학생들의 속독경연과 수영경기에서 우승한 자랑을 안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편지를 올려 사랑의 친필을 받아안은 영광에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후대들에 대한 어버이장군님의 사랑은 원수님에 의하여 그대로 이어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마음의 아픈 상처를 감싸주며 따뜻이 보살펴준 어머니당의 고마움에 대하여 격정을 토로한 금야군의 고금성, 차효심의 이야기는 참가자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주었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청춘의 용맹과 위훈을 떨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리영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내 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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