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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당창건 68돐 경축행사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 기네, 타이에서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1일부터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스웨리예의 공산당,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주체사상연구소조, 기네예술대학, 타이 마리너즈선박무역회사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들인 《강성대국의 불보라》, 《당창건기념탑》이 상영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당의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늘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그들의 지향과 요구를 집대성하여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시였다.

인민대중의 리익을 모든 사업의 첫 자리에 놓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어길수 없는 철칙이다.

조선로동당의 인민적시책은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극단적인 압살책동과 련이은 자연재해 등으로 나라가 가장 엄혹한 시련을 겪던 시기에도 중단없이 실시되였다.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을 어머니당이라 부르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김정은동지를 모시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어머니당으로서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기네예술대학 미술학부 학부장은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비결은 지도사상과 전당의 강철같은 통일단결,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타이 마리너즈선박무역회사 사장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필승불패의 위용을 떨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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