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쥬제 에두아르두 두스 싼뚜스 앙골라공화국 대통령에게 3일 김현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반도의 안정과 조국의 평화통일을 이룩하고 인민에게 행복과 번영을 안겨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김정은각하께 경의를 드리며 그이께서 건강하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
앙골라와 조선은 깊은 력사적관계를 맺고 서로 지지협력하여 왔다.
조선은 앙골라의 독립위업을 진심으로 지지성원하였다.
지금 두 나라 관계가 좋게 발전하고 여러 분야에서 협조가 더욱 확대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김정은원수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최근 많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한다.
나라의 자주권수호와 평화적통일,민족의 번영을 위한 조선 당과 정부의 노력을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