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부산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10.4선언발표 6돐을 맞으며 5일 부산역광장에서 집회를 가지고 북남공동선언리행을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정권》에 이어 현 집권세력에서도 10.4선언리행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비난하였다.
통일과 민족번영의 기운이 번성했던 이 땅이 두 《정권》에 의해 황량하게 되였다고 단죄하였다.
남북공동선언이 리행되였다면 오늘과 같이 남북관계가 악화되지 않았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의 진정한 평화통일을 이룩하려면 10.4선언을 리행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들은 개가 짖는다고 평화와 통일의 렬차가 멈춰서지는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파쑈독재를 위해 민족의 통일을 막고 력사를 거꾸로 돌리려는 보수세력에 맞서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