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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총참모부 담화를 보도
(평양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 《미제침략군 핵타격수단들이 빚어낼 참사에 대하여서는 미국이 전적으로 책임지게 될것이다》를 8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담화에서 조선인민군 각 군종, 군단급부대들에서는 최고사령부로부터 미일남조선의 일거일동을 각성있게 주시하면서 임의의 시각에 즉시 작전에 진입할수 있는 동원태세를 유지할데 대한 긴급지시를 접수하였다고 밝혔다.

미국은 핵동력항공모함을 포함한 미군의 핵타격수단들이 조선반도주변지역 상공과 수역들에 더 자주, 더 깊이 들어올수록 틀림없이 예상할수 없는 참사를 빚어내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이에 대해서는 미국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조선은 변함없이 미행정부가 진실로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바라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관심이 있다면 조선이 아니라 미국이 먼저 움직이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환구시보》, 중앙TV방송, 홍콩 봉황위성TV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인민망, 보도망, 참고소식망,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로씨야의 소리》방송,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웨체르냐야 모스크바》,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아르구멘띠 이 팍띠》와 렌따.루, 로스발뜨, 《브즈글랴드》를 비롯한 인터네트통신, 신문들, 인디아의 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 NDTV방송, 까타르의 알 자제라 위성TV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일본의 교도통신, 《니홍게이자이신붕》, 미국의 UPI통신, VOA방송은 《조선인민군부대들 고도의 동원태세에 진입》, 《조선 무서운 참사를 미국에 경고》 등의 제목으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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