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체스꼬,말레이시아,타이,몽골에서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좌담회,강연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정의의 로씨야당 연해변강지역위원회 위원장대리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백승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칠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당이며 모든 진보적정당들과의 관계를 중시하고있다.
우리는 조선과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창건 68돐을 맞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 두 당은 지난 시기 긴밀히 협력해왔다.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은 김정일동지를 명예당원으로 모시고있다.
우리는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길을 따라 계속 전진하며 반드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말레이시아 에프피회사 사장은 김정은령도자는 정말 담력과 령도력에서 최고인 천출위인이시다,그이를 모시고있는 조선로동당은 필승불패할것이다고 격찬하였다.
타이 세계량곡회사 사장은 조선로동당을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우리 공화국을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