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6돐과 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2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실었다.
신문은 1997년 10월 8일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데 대하여, 선군의 기치높이 나라의 정치사상적,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한편 강성국가건설의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신데 대하여 상세히 서술하였다.
라오스신문 《꽁탑빠싸손라오》 3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위대성을 칭송하는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인민사랑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그이께서 펼치시는 정치의 최고원칙, 최상의 목표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아랍추장국련방신문 《알 와딴》 1일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10월 10일은 조선로동당창건 기념일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창건하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조선로동당이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더욱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 9월 30일부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그이의 인민적풍모를 칭송하는 글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