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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조선로동당 창건기념일 사설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삼고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혁명적당이라고 강조하였다.

《로동신문》은 조선로동당에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 전통은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변할수 없는 만년재보로, 강령적지침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장구한 력사는 당의 창건자, 령도자의 위대한 사상으로 승리하며 전진하여온 성스러운 력사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과 같이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 하나의 뿌리를 고수하며 세기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여온 사회주의집권당은 이 세상에 없다.《ㅌ.ㄷ》에서 뿌리내린 우리 당의 력사는 위대한 지도사상에 기초하여 사상의 일색화를 실현하고 선군혁명의 강력한 주체를 마련하여온 긍지높은 력사이며 시대와 력사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세기적인 기적과 번영만을 이룩하여온 승리의 력사이다.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아가는 길에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혁명의 영원한 승리가 있다는것이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력사적총화이다.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시대와 혁명, 조국과 민족을 승리의 한길로 향도해나가고있는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 하여 영원한 수령의 당,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존엄떨치고있다.우리 당이 나아가는 불변의 진로는 오직 주체의 한길이며 우리 당과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이다.

《민주조선》은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가진 강위력한 조선로동당이 있고 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는 한 우리가 점령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으며 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의 앞길에는 끝없이 밝은 미래가 펼쳐져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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