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을 맞으며 온 나라 천만군민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넘친 군중들의 물결이 만수대언덕으로 굽이쳤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겨보며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인민무력부, 인민보안부,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들에도 충정의 대하가 끝없이 흘렀다.
각지의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