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하크 자한기리 이란이슬람공화국 제1부대통령이 8일 이란을 방문하고있는 조선이란친선협회 위원장인 정영수 로동상을 단장으로 하는 친선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제1부대통령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여러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이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이고 자주적인 립장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세계렬강들이 조선에 압력을 가하고있지만 조선인민이 가까운 앞날에 난관들을 극복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란정부는 조선과의 관계발전에 커다란 중요성을 부여하고있으며 두 나라사이의 전면적인 관계의 확대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