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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6돐과 조선로동당창건 68돐경축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어머니》가 10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을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공로자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 조선에서 공부하고있는 외국류학생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공연은 합창 《당을 노래하노라》로 시작되였다.

서정시 《어머니》가 랑독되는 무대에는 혼성3중창 《당의 품은 우리 사는 집》, 녀성독창 《어머니당이여》, 혼성2중창 《오직 한마음》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혼성2중창과 합창 《인민이 사랑하는 우리 령도자》, 녀성독창과 합창 《그대는 어머니》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열화같은 신뢰의 정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혼성5중창과 합창 《조국찬가》로 공연은 절정을 이루었다.

공연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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