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동 10월 10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중관광사진전시회가 9일 중국의 단동 국문만전시중심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조선과 중국 두 나라의 명승지들을 소개하는 160여점의 사진들이 전시되였다.
조선의 국가관광총국 관광지도국 국장 리응철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는 지난해에 비해 더 많은 사진작품들을 가지고 전시회에 참가하였다.
전시회를 계기로 중국관광객들을 더 많이 초청하여 조선의 명승지들을 보여주려고 한다.
전시회는 조중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추동하는데 이바지할것이다.
중국 단동강휘려행사 총경리 가옥보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전시회는 중조친선관계발전의 일단을 보여주고있다.
참관자들은 전시회를 통하여 두 나라의 풍습과 아름다운 산천경개에 대하여 잘 알게 될것이다.
우리는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중국 료녕성 금주시려유국 부국장 양혜필은 단동시는 이번 박람회에 큰 힘을 넣었다, 조선의 아름다운 자연경치에 대해 중국인민은 깊은 관심을 가지고있다, 앞으로 관광업을 통해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기여할것이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