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동 10월 10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미술작품전시회가 9일 중국의 단동미술관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조선의 재능있는 미술가들이 창작한 조선화, 유화, 보석화, 수예 등의 작품 120여점이 전시되였다.
조선의 만수대창작사대표단 단장 리철은 전시회가 중국인민들의 깊은 관심속에 진행되고있다, 참관자들의 반영이 아주 좋다,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미술교류를 더욱 활발히 벌려 조중친선관계발전에 기여하려한다고 말하였다.
중국 단동시문화예술련락회 주석 현배홍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미술작품전시회를 단동시에서 가지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전시회는 중조 두 나라사이의 문화교류를 강화하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된다.
조선의 미술작품들은 단동시 인민들에게 널리 알려져있다.
작품들을 돌아보고 조선미술가들의 탐구력과 애국심에 대하여 잘 알수 있었다.
작품들은 조선의 유구한 력사와 벅찬 현실을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단동시민 회춘은 전시된 작품들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작품들에는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들어있다.
조선의 미술가들의 창작기풍에 탄복하였다.
앞으로 두 나라사이의 문화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