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9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1095차 수요집회가 있었다.
남조선의 성노예피해자들, 시민사회, 학생단체 성원들과 여러 나라의 로동운동단체 성원들, 교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일본이 과거 조선녀성들을 대상으로 성노예범죄를 저지른데 대해 아직도 사죄와 배상을 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일본정부는 반세기이상 고통받으며 살아온 피해자들의 절규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성노예만행이 또다시 감행되지 않도록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일본이 성노예피해자들에게 공식 사죄하고 배상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