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야당인 민주당 원내대표가 8일 현 괴뢰정권의 악정을 비난하였다.
그는 박근혜《정부》가 민주화와 민생, 평화와 신뢰를 짓밟는데서 리명박《정부》를 릉가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당국이 서민들과 중소기업들을 쥐여짜 재벌들의 고간을 채워주는 세상을 만들고있을뿐아니라 반공화국대결과 긴장을 조성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무엇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여 그야말로 총체적난국에 처해있다고 조소하였다.
최근에는 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내막을 덮어보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박근혜가 이를 인정해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