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동 10월 11일 본사특파원발 조선중앙통신)중국 단동에서 개막된 제2차 조중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가 련일 진행되고있다.
상품전람회, 미술작품전시회, 관광사진전시회가 열리고있는 단동미술관, 국문만국제상무성, 국문만전시중심은 수많은 참관자들로 흥성이였다.
전람회, 전시회장들에는 CNC공작기계, 식료, 일용, 의약품을 비롯하여 조선과 중국에서 생산된 제품들과 조선화, 유화, 보석화, 수예 등의 작품들, 조중 두 나라의 명승지들을 찍은 사진들이 전시되여있다.
중국 료녕성과 단동시의 각계층 인사들과 근로자들은 두 나라 인민들의 창조적재능과 여러 분야에서 이룩된 성과를 반영한 전시품들을 깊은 관심속에 돌아보고있다.
그들은 두 나라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더욱 확대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의사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