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경축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 합동공연 《조선로동당 만세》가 평양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 학생들, 군인건설자들, 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전국도대항체육경기에 참가한 선수들과 응원자들이 11일 공연을 관람하였다.
서곡 《당을 노래하노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중창 《조국찬가》, 기악과 노래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경음악과 노래련곡 《내 운명 지켜준 어머니당이여》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