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김혁봉, 김정선수들이 제6차 동아시아경기대회 탁구 혼성복식경기에서 1위를 하여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김혁봉, 김정선수들은 16강자전에서 남조선팀을 3:1로, 준준결승경기에서 일본팀을 3:2로, 준결승경기에서 중국팀을 4:3으로 물리치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11일 남조선선수들과의 결승경기는 치렬하게 진행되였다.
이 경기에서 조선선수들은 남조선선수들을 4:3으로 타승하고 제1위를 쟁취하였다.
김남철, 김혜성선수들은 탁구 혼성복식경기에서 3위를 하였다.
한편 대회에서 조선팀은 계속 성과를 올리고있다.
조선팀은 남자단체 10m공기권총사격경기에서 2위를 하였다.
우슈 싼슈 남자 60kg급경기에서 조철석선수는 2위를, 녀자 52kg급경기에서 윤성실선수는 3위를 하였다.
물에뛰여들기 녀자 2인 10m고정판경기에서 김진옥, 김은향선수는 은메달을, 녀자 2인 3m 탄성판경기에서 김진향, 김진옥선수들은 동메달을 받았다.
박금향선수는 녀자 3,000m장애물달리기경기에서 3위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