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2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동맹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는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는 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발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 탁월하고 세련된 혁명의 령도자,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군사의 영재이시라는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조선로동당과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것임을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참으로 이 로작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집대성되여있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류드밀 꼬스따디노브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 기치높이 근로대중의 선봉대,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자기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아흐메드 블라자 라완은 김정일각하께서는 장구한 기간 조선로동당을 이끌어오시여 당을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반석같이 다지시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