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와 방글라데슈인사가 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류드밀 꼬스따디노브는 조선로동당은 창건자이신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장구한 기간 승리의 길만을 걸어왔다고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국과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은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개척하고 발전시키신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에로 당과 인민을 령도하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와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전체 인민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조선로동당은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국의 통일과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은 창건 68돐을 맞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이 선군혁명위업의 향도자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고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