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력사적인 10.4선언발표 6돐에 즈음하여 핀란드백두협회가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전 남조선대통령 로무현을 접견해주신 때로부터 6년세월이 흘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북남수뇌상봉에서는 6.15공동선언의 정신이 재확인되고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이 채택발표되였다.
10.4선언은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이다.
선언들은 조선통일의 리정표이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그러나 북남선언들은 리행되지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은 끊임없이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면서 선언들에서 제시된 원칙적문제들을 공공연히 부정하였다.
10.4선언이 리행되지 못하고있는데는 조선반도지역에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인 침략전쟁연습을 계속하고있는 미국에도 책임이 있다.
평화적으로 살려는 조선인민의 념원은 미국과 남조선보수세력들의 책동으로 하여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우리는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면서 남조선당국이 북남선언들에 대한 자세와 립장을 바로 가지며 미국과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반드시 통일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