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조선반도정세가 또다시 악화일로에로 치닫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를 8일과 9일 여러 나라 신문, 방송, 통신이 보도하였다.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담화를 발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대변인은 조선반도의 정세가 또다시 악화일로에로 치닫고있다고 강조하고 미국은 핵동력항공모함을 포함한 미군의 핵타격수단들이 조선반도주변지역 상공과 수역들에 더 자주, 더 깊이 들어올수록 틀림없이 예상할수 없는 참사를 빚어내게 된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조선인민군 각 군종, 군단급부대들에서는 최고사령부로부터 임의의 시각에 즉시 작전에 진입할수 있는 동원태세를 유지할데 대한 긴급지시를 접수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미군의 핵타격수단들이 불의에 당할수 있는 참혹한 참사에 대해서는 그 어떤 경우에도 그것들을 때없이 들이밀고있는 미국이 전적으로 책임져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은 조선인민과 군대가 이 세상 그 어떤 적대세력의 험악한 도발책동도 자체의 막강한 군력으로 순간에 짓부시며 자신있게 맞받아나갈수 있는 만단의 격동태세를 갖추고있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 《해방군보》, 《해방일보》, 싱가포르의 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 TV《아시아소식통로》, 수리아신문 《알 사우라》, 스위스통신, 뛰르끼예신문 《투데이즈 자만》, 이딸리아신문 《라 뻬르페따 레띠씨아》, 뻬루신문 《라 쁘리메라》, 나이제리아신문 《디스 데이》도 《조선군대 만단의 동원태세에 진입》 등의 제목으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