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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로씨야에서 국방위 정책국 대변인 대답 보도
(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이 박근혜일당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경종에 도전해나서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9일 중국과 로씨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은 박근혜일당이 대변인성명을 깊이있게 새겨듣고 심각히 돌이켜보면서 고쳐나갈 마음부터 가져야 할것이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런데 예상외로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구차한 변명과 구실을 늘어놓으며 저지른 죄행을 회피하고 무마해보려고 획책하면서 더더욱 불손하게 처신하고있다고 대변인은 까밝혔다.

그는 남조선의 장관, 차관이라는자들이 조선의 최고존엄까지 함부로 건드리면서 벌리고있는 반공화국대결소동의 막후조종자가 박근혜라는것을 모르지 않는다고 단언하였다.

대변인은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국가원수지칭》문제의 해결을 바란다면 지금 이 시각부터 조선에 대한 비방중상놀음을 중지하는 실천적행동을 먼저 보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도 대변인대답을 보도하였다.

한편 7일 쏘련공산당소속 로씨야공산주의로동자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당 인터네트홈페지들은 4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성명 《박근혜일당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더이상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의 전문을 올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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