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우리의 진지한 노력이 엄중한 도전에 부닥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9일과 10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담화에서 미국이 핵항공모함의 참가하에 진행되는 미국, 일본, 남조선합동군사연습계획과 합동전략으로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이 전제조건없는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자는 조선의 정당한 요구는 한사코 거부하고 군사적도발만을 일삼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은 대화에도 대결에도 다 준비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담화를 발표하여 미국, 일본, 남조선해상합동군사연습에 핵항공모함을 동원한 미국을 날카롭게 단죄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겨냥한 《맞춤형억제전략》이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긴장시킨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의 목적은 핵무기를 틀어쥔 조선이 경제적부흥을 이룩하지 못하도록 하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조선은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며 조선땅우에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 홍콩 봉황위성TV방송, 《로씨야의 소리》방송,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인터네트통신들인 로스발뜨, 드니.루, 타이신문 《방코크 포스트》도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