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이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와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에서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 조선로동당》, 《백승의 조선로동당,그 비결》이라는 제목의 강연회가 1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인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를 비롯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당령도업적에 관한 토론회를 진행하게 된것을 커다란 영광으로 간주한다고 말하였다.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후안 깜뽀스 베가는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되여있는 한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빛을 뿌릴것이다고 언급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언급하고 김정은각하를 진두에 모신 조선로동당은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속에 백승만을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